"예를들어 중립수역에 있을 때 적 전투기가 날아오거나 한 적 있나요?"
"그럼요, 중립수역에 있을 때는 항상 있는 일이죠"
"비행기는 물론이고, A-50은 나토가 보여주고 싶지 않아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스텔스기는요?"
"스텔스기? 무슨 차이가 있답니까?"
"뭐 도장을 달리 했답니까? 이중으로 장갑을 달았답니까? 저희에겐 크게 감명깊게 와닿질 않더군요"
"그러면 당신의 비행기에게 스텔스따윈 존재하지 않는다는거군요?"
"푸하하하 그렇죠"
자국의 "스텔스 전투기" 만 보셔서 스텔스가 뭔지 잘 모르셨던듯...
고인의 생전 개쩌는? 모습
조기경보기가 왜 조기경보기인데.. 스텔스기도 어느정도 탐지 됨
F117 개발때 조기경보기 가 건초더미안 바늘도 찾는다고 f117덤벼보라고 했는데 바로옆에서 f117이 사진찍고 가도 몰랐음 요즘은 어떨런지
난반사되면서 탐지되서 제대로 탐지 안됨. 유의미하게 탐지할려면 지상 레이더 몇대랑 같이 해야함. 그마져도 5세대기가 전자전 걸면 탐지를 유지하기 어렵고
저주파 레이더로 대강 탐지하고 조기경보기 쓴다고카던데 요즘
설마 레이더 리플렉터 단거 탐지하고 꺼드럭 댄건 아니겠지 이새끼들
이그젝들리
진짜 몰래 전진 배치한 팩2에 뒤진건가? ㅋㅋ
조기경보기는 스텔스도 어느정도 탐지하는거 아니였나?
되긴하는데 여기저기 흩어져서 찍혀서 유의미하진 않음.
그러나 S-300 레이다에 걸려버린 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