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로 신경 의식하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이때부터 걍 남남으로 가기로 이미 결정한듯
"우리(북한)는 절대로 상대해주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면서, "제발 좀 서로 의식하지 말며 살았으면 하는 것이 간절한 소원"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