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참모장 : 야 사단장님 사고 없었던 일로 하고 장비 고장은 조종수가 신병이라 조종미숙으로 처리해 그리고 그 전차장 이번 훈련 유공 표창 하나 던져주고 입막음시켜
전역한지 10년 됐지만 실화에 기반하지 아니한 창작물로써 필자가 중사(진) 시절 받은 표창장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댓글 24
실화란 말이지? - dc App
ㅁㅁ(ttangttang123)2024-01-16 19:15
답글
어허 창작입니다
Yankeecandle(guardian5321)2024-01-16 20:2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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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꿈에서 본듯함
Yankeecandle(guardian5321)2024-01-16 20:28
공군처럼 사출기능 없는게 어디임ㅋㅋㅋ - dc App
7221_133_탄(25tk1co3p)2024-01-1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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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생각도 못한 끔찍한 이야기네
Yankeecandle(guardian5321)2024-01-1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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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 전손사례있자너ㅋㅋㅋㅋ - dc App
7221_133_탄(25tk1co3p)2024-01-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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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비만 2억 넘게 나왔다지
19890604(vernamori)2024-01-16 21:11
답글
1) 전손 아니고 사건 당시 약 10억원으로 수리비용을 추산함
2) 공군대학 총장 최모 중장(당시 56세, 공사 25기)이 후방석에 탔다가 벌인 짓
3) 보잉이 무상으로 수리해 줬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실제 무상 수리건은 이 건과 별개로 훨씬 예전인 2005년 말엽에 벌어진 다소 경미한 사고(보도 안됨)
냐하하(bluegazer)2024-01-16 23:22
전혀 위화감 없는 사후처리
ㅇㅇ 1(49.161)2024-01-1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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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난 전차의 전차장이 받는 유공표창이라 이거 귀하네요
Yankeecandle(guardian5321)2024-01-16 20:29
익명(oliver2324)2024-01-16 19:50
두번째병신(dogwolfs)2024-01-16 19:51
피어나이키(fhzdntja)2024-01-16 20:02
지방이(rokaf20)2024-01-16 20:03
후일(showe92)2024-01-16 20:27
논픽션 같은 픽션
19890604(vernamori)2024-01-16 21:12
이 소설에서 신병은 처벌 안받았나요?
익명(1.236)2024-01-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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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수 친구는 병장(신병)이라 징계를 받지 않고 훈련 복귀 다음날 휴가를 나갔다고 하네요
Yankeecandle(guardian5321)2024-01-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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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아하 그런 설정? - dc App
오봉이(27yd0b7pjqw6)2024-01-17 09:16
이게 가능한가?
전차 시동 걸면 엔진이 너무 씨끄러워서 엔진 반대편인 전차 조종수 자리에 있어도 옆에서 소리쳐야지 간신히 들리는데, 사단장이 누웠을 때, 앉았을 때, 쪼그렸을 때 이 3가지 상황의 고통을 주는 조종수 자리에 낑겨 들어가서 밖에 있는 인원과 대화를 주고 받고 엑셀을 밟아서 장비가 파손될 정도로 움직였는데 사람은 아무도 안다쳤다고?
ㅇㅇ 2(61.82)2024-01-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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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발 이야기니까 말이 안된다고 느꼈다면 실화임
할배요할배(highwindia)2024-01-17 10:37
답글
일단 대화는 헤드셋 써서 한다고 생각하고, 가장 다칠 가능성 높은 사단장 다친건 본인만이 알 수 있고 그냥 사제병원 알아서 가는 선에서 가능?
choi4624(choi4624)2024-01-19 15:27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 찐빠인게, Robert M. Bond라고 미 공군 3성인 양반이 은퇴 앞두고 비밀리에 공군에서 입수한 MIG기 매뉴얼도 제대로 안읽고 조종하다가 죽은거 기억났다.
실화란 말이지? - dc App
어허 창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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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꿈에서 본듯함
공군처럼 사출기능 없는게 어디임ㅋㅋㅋ - dc App
와 생각도 못한 끔찍한 이야기네
F-15K 전손사례있자너ㅋㅋㅋㅋ - dc App
수리비만 2억 넘게 나왔다지
1) 전손 아니고 사건 당시 약 10억원으로 수리비용을 추산함 2) 공군대학 총장 최모 중장(당시 56세, 공사 25기)이 후방석에 탔다가 벌인 짓 3) 보잉이 무상으로 수리해 줬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실제 무상 수리건은 이 건과 별개로 훨씬 예전인 2005년 말엽에 벌어진 다소 경미한 사고(보도 안됨)
전혀 위화감 없는 사후처리
사고난 전차의 전차장이 받는 유공표창이라 이거 귀하네요
논픽션 같은 픽션
이 소설에서 신병은 처벌 안받았나요?
조종수 친구는 병장(신병)이라 징계를 받지 않고 훈련 복귀 다음날 휴가를 나갔다고 하네요
ㄴ아하 그런 설정? - dc App
이게 가능한가? 전차 시동 걸면 엔진이 너무 씨끄러워서 엔진 반대편인 전차 조종수 자리에 있어도 옆에서 소리쳐야지 간신히 들리는데, 사단장이 누웠을 때, 앉았을 때, 쪼그렸을 때 이 3가지 상황의 고통을 주는 조종수 자리에 낑겨 들어가서 밖에 있는 인원과 대화를 주고 받고 엑셀을 밟아서 장비가 파손될 정도로 움직였는데 사람은 아무도 안다쳤다고?
군대발 이야기니까 말이 안된다고 느꼈다면 실화임
일단 대화는 헤드셋 써서 한다고 생각하고, 가장 다칠 가능성 높은 사단장 다친건 본인만이 알 수 있고 그냥 사제병원 알아서 가는 선에서 가능?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 찐빠인게, Robert M. Bond라고 미 공군 3성인 양반이 은퇴 앞두고 비밀리에 공군에서 입수한 MIG기 매뉴얼도 제대로 안읽고 조종하다가 죽은거 기억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