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탈 조장글이 아님을 미리 알립니다. 그저 저는 어릴때부터 천식환자였고, 평생 심비코트 빨면서 지내야하는 인생임에 대한 건조한 팩트입니다솔직히 7기동 가고싶었음. 군붕이로써 북진선봉은 낭만있다다만 학창시절에 100미터도 제대로 못 뛸 정도로 운동부하가 심해서 민폐일거같음 가도
나는 세레타이드에 벤토린 빨면서 행군했음
민폐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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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님의 소신발언
합법적으로 뺄수있으면 안가는게 좋음 낭만 그딴거 다 개지랄이야
아 그리고 댓은 임의삭제 ㄴㄴ 신고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