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지났다가 아 맞다? 설마? 하고 확인했더니 720박혔네
위장노무콘만 됐던걸 생각없이 쓴 내잘못이니까
한동안 군갤끄고 현생이나 집중하러 가겠슴다
군사글 :
M1911의 안전장치는 2가지가 있으며 엄지손가락으로 조절가능한 메뉴얼 세이프티와 손잡이 뒤쪽에 위치하며 손으로 감싸쥐어 눌러줘야만 하는
그립 세이프티가 있다
디자인의 시작은 38구경을 사용하는 M1900을 존 브라우닝이 설계하여 콜트에게 넘겨줌 에서 시작하여 M1902( .38acp), M1903 ( ,32acp혹은 7.65 mm Browning Short라고 부름), FN M1903 (9x20mm SR 롱브라우닝 탄약 사용사용)
45구경을 사용하는 M1905 ( M1900의 파생형), 같은이름의 FN사에서 제작한 M1905(는 .25acp라는 저위력탄을 사용하는 포켓권총이 있음)
M1908 (콜트에서 생산했으나 FN M1905와 비슷한 외형으로 .25acp를 사용한 포켓건) FN M1910 ( .32acp) 그리고 미군 제식권총에 도전한 M1907 까지 이어져왔다
FN에서 만든 FN M1903, FN M1905 FN M1910 같은 경우는 그립세이프와는 별개로 슬라이드후퇴를 막는 메뉴얼세이프티가 같이 있으나
이상하게도 콜트는 M1908같은 작은 포켓건을 제외하고는 거의다 그립세이프티 외에는 다른 안전장치를 추가하지 않았고
미국 제식권총을 뽑는곳에 제출한 1907조차도 메뉴얼세이프티가 없이 그립세이프티만 있었으나 정식 채택된 후에는
M1911이라는 제식명과 함께 메뉴얼세이프티를 추가하고 보급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탄창에 탄약이 1줄로 들어가는 싱글스택형식의 탄창을 채용한 M1911은 7+1이 들어가는 방식이라
얇은 권총손잡이에 비해 손이 큰 몇몇 군인들은 그립세이프티를 누르는데 힘들어 했고
전방에서 직접 M1911을 사용해본 몇몇 군인들이 직접 개조를 하여 사용하였는데
그 방법은 손잡이 부분의 그립세이프티를 테이프로 감아서 무효화 시키는 그립테이핑 이라는 방식으로
고무줄이나 손가락 부상에 쓰는 의료테이프로 미리 감아놓아 무효화 시켜놓거나
아예 그립 커버부품을 사제로 맞추어 끼워 그립세이프티를 무효화 하는 방식으로 사용 되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아예 분해하여 그립세이프티의 작동부위를 갈아내거나 그립세이프티의 탄성을 유지시키는 얇은 철핀을 제거해버린후 테이프로 감아놓아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지금도 M1911의 커스텀 부품중에는 그립세이프티를 아예 누른 상태로 유지시키는 그립커버들이 출시되고 있다
디테일 한거 보솤ㅋ
예아
저런
코이츠wwww 완벽하게 도라버린
잘가
나도 한때 풀어줬을때 쓰다가 규정 다시 바뀐거 못봐서 720 먹었었음 ㅋㅋㅋㄱ
일베충 OUT
닉 식별코드 불러주셈 - dc App
아냐 하지마 차단먹은김에 걍 쉴거임
노무콘 다시 차단이야?
위장노무콘만 가능
나도 VIP 이름 그대로 썼다가 720 먹었는데 - dc App
닉은 괜찮다고 하지 않았엇나
벌레인게 자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