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밥을 잔뜩 먹고싶을때가 있다.
별 이유는 없고, 갓 지은 밥을 잔뜩 퍼서
아무 반찬이나 괜찮으니 와구 먹고싶을 때가 있다.
반찬은 김치도 좋고, 고기반찬이어도 좋다.
채소도 장아찌도 괜찮다, 스팸이나 계란후라이도 좋다.
그리고 목이 막히면 국물 한 모금 삼키고
다시 와구 밥을 한 숟갈 떠서 먹는 것이다.
평소에 잘 먹는데도 이런 욕구가 생기는걸 보면
아무래도 유전자에 각인된 뭔가가 있는게 아닐까 싶다
별 이유는 없고, 갓 지은 밥을 잔뜩 퍼서
아무 반찬이나 괜찮으니 와구 먹고싶을 때가 있다.
반찬은 김치도 좋고, 고기반찬이어도 좋다.
채소도 장아찌도 괜찮다, 스팸이나 계란후라이도 좋다.
그리고 목이 막히면 국물 한 모금 삼키고
다시 와구 밥을 한 숟갈 떠서 먹는 것이다.
평소에 잘 먹는데도 이런 욕구가 생기는걸 보면
아무래도 유전자에 각인된 뭔가가 있는게 아닐까 싶다
고봉밥엔 소고기무국이면 뚝딱 - dc App
가지는 어떰? - dc App
존나 좋아
테러리스트
저땐 반찬이 부실해서 고봉밥으로 먹은건데 뭔 어울리는 반찬을 찾음
젖갈, 짠지, 게장 등 아무튼 염장 식품
스팸 김 소고기무국 배추김치 있으면 걍 뚝딱임
스팸이랑 김치찌개면 충분
아무래도 젓갈이나 절인 육류가 난 좋더라 - dc App
제육볶음.돼지김치찌개 콩나물무침 김 완벽 - dc App
짠지류
저시절 반찬은 장국에 절인채소랑 간장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