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 전쟁 초기 러시아 공수부대가 우크라이나 수도 인근에 있는 공항인 호스토멜 공항에 들어가는데 성공
그대로 일부 부대가 수도까지 들어간건데
이게 전략적 신의 한수가 된 게
21세기 와서 적진에다 공수부대 떨구는 방식은 자살 행위나 다름 없음
2차세계대전도 아니고 민항기나 다름없는 수송기를
적진 중 가장 방공망이 촘촘하게 깔려 있는 수도 근처에다 공수부대 드랍한다?
정예병력이 하늘에서 말 그대로 공중 분해 될게 뻔한데
근데 그걸 러시아 공수부대가 성공해냄
공수부대 떨굴 교두보 확보에다가
수도에 VDV 집어 넣어서 내부 소란 상태 만들어 놨으니
방어 준비에 올인해도 모자를 상황에 후방 교란 작전을 벌어니 수도 내에서는 혼란이 발생하고
더 나아가 젤렌스키 따잇 당할뻔 한 상황까지 온 거 생각하면
내부 혼란 때문에 수도 방어전 준비도 제대로 못한 상태라
그대로 러시아 전차 부대 들어왔으면
말 그대로 우크라이나 3일컷이 현실화 될 뻔 했는데
왔어야 했던 러시아 전차부대
머나먼 다리 엔딩 찍고
이후는 우리가 아는 그 유머 처럼 됨
조금만 더 운 좋아서 젤붕이만 해치웠어도
러시아 수송기 조종사들이 그냥 목숨걸고 착륙 강행해서 본대 내려놨으면 어땠을까
맨패드 맞고 공중불쇼엔딩. - dc App
기습이라 가능했지 아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