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백, 아마 많을텐데?
우리나라도 이제 안함 둥그렇게 크게 터널 뚫어서 글로 다님
스위치백 이미 지어놓은 일제강점기 철도도 관리가 안되는데 새로 철도놓을리가
그쪽 철도도 나름 그런 방식을 쓴걸거임. 다만, 어떤 방식이던 기차가 낼 수 있는 추력으로 충분히 올라가는걸 상정하고 만드는건데, 지금같이 에너지부족으로 밀리는 상황이면 방법이 없을거임.
이제는 스위치백을 하느니 그냥 꽈리굴 뚫어서 올라가는 편이라 물론 아직 철도 인프라가 낙후 됐으면 많이 쓰긴 해 - dc App
한개인가 남아있을텐데
스위치백 아직도 쓰는데가 있나
스위치백, 아마 많을텐데?
우리나라도 이제 안함 둥그렇게 크게 터널 뚫어서 글로 다님
스위치백 이미 지어놓은 일제강점기 철도도 관리가 안되는데 새로 철도놓을리가
그쪽 철도도 나름 그런 방식을 쓴걸거임. 다만, 어떤 방식이던 기차가 낼 수 있는 추력으로 충분히 올라가는걸 상정하고 만드는건데, 지금같이 에너지부족으로 밀리는 상황이면 방법이 없을거임.
이제는 스위치백을 하느니 그냥 꽈리굴 뚫어서 올라가는 편이라 물론 아직 철도 인프라가 낙후 됐으면 많이 쓰긴 해 - dc App
한개인가 남아있을텐데
스위치백 아직도 쓰는데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