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국방부 공식 교재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예정대로 북한군은 1 9 5 0년 6월 2 5일 새벽 4시를 기해 일제히 3 8도선을 넘어 전면남침을 개시했다. 같은 시각 김일성은 내각비상회의를 개최해“동지들, 매국역적 리승만의 군대는 오늘 이른 새벽 3 8선 전역에 걸쳐 공화국 북반부를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개시하였습니다”라고 둘러대면서 휘하의 고급 당 간부들까지 속였다. 그로부터 오늘날까지 북한은 줄곧“미제와 이승만 도당은 1 9 5 0년 6월 2 5일 드디어 공화국 북반부에 대한 무력침공을 개시하여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켰다. 조선인민군이 미제와 그앞잡이들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고수하기 위한투쟁에 떨쳐나섬으로써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이 시작되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출처: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알아봅시다! 6.25 전쟁사, 110쪽



김일성이 고급 당 간부까지 속여서 전쟁동원하는데 국민들이 뭘 어떻게 저항하냐?

배후에 소련을 등에 업고 기존 북괴군벌 + 중국에서 데려온 중공군 출신 북괴군으로 북한장악하고있는데 소련과 논의해서 고급당 간부까지 속였는데 북한주민들이 북괴에게 저항할 방도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