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이 변하는걸 보고싶긴함


경제 성장기에 혼란기였던 서울의 모습을 텍스트나 영상으로만 접하고 두 눈으로 직접 못봤던지라


평양을 서울 대신으로 삼아서 모이는 이북 주민들이랑 평양 토박이들 감정 싸움에


한창 혼란기때 한국처럼 경찰이 대놓고 개입할수가 없어서 건설사들이 고용한 평양 깡패들과


타지역 출신 달동네 주민들의 싸움같은 사건 사고도 카메라에 담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