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허상에 가까운지 당장 갤럼들은 2머전을 알고 있지 않나요

42년부터 영공군의 전략 폭격 타겟이었고, 43년부터는 원정 미공군까지 가세해 종전까지 말 그대로 뚜까 처 맞은 독일부터, 시기는 좀 늦지만 독일 이상으로 처 맞은 일본까지

전략폭격이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되었다고 평가되는 저 두 놈이 그렇게 맞고도 결국 수도에 적기가 휘날리고, 화평 공작의 마지막 기대주였고 상호불가침조약 맺고 있던 놈이 뺨싸다구를 후리니 그제서야 백기 든 거 보면, 전략폭격을 통한 상대국의 전의상실이 을마나 실현 가능성이 낮은 일인지 잘 알 수 있다 봅니다

결국 전략폭격이라는 것은, 총력전하 상황에서 아측의 통제밖에 놓여져 적국의 전쟁수행에 협력중, 혹은 협력할 공산이 있는 총후의 적국인명, 혹은 적국인명이라 간주되는 인명을 대량 살상시키는 행위 자체에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저어는 그래서 폭격 수행 집단이 원래 상정한 목표가 어찌 되었든, 전략폭격으로 인한 민간인 사상은 지극히 당연한, 오히려 적절한 목적 수행이었다 보고요

일본의 중경 폭격이든, 드레스덴이든 토쿄든 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