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르메이나 해리스를 깐다고 칠 때, 우리가 감안해줘야할 것이 있다면 '그 시기에 그런 폭격이 효율성이 낮다는 걸 그들이 알았는가?'와 '그런 무차별 폭격 말고 대안이 있었는가?', '항전의지를 꺾을 수 없다손 치면 실질적으로 입힌 산업력 등의 피해는 어떠한가?'하는 건데 이 세 가지를 아무도 대답을 안 해주더라고요.
당장 버트 보고서 생각해보면 '이딴 식으로 폭격할 거면 폭격하지 마라'라는 소리 듣고 아서 해리스가 온 거자너요? 르메이가 온 것도 한셀이 몇 번 던져보고 각 재고 있는데 "B29코인 가즈아~~~~"해서 다 때려부순 거고요. 그리고 이전 폭격들과는 달리 어쨌든간 성과는 있었고요.
저는 이 점을 감안한다면 해리스나 르메이의 폭격이 당시에는 충분히 할만한, 제가 그 자리 앉아도 시도해봤을만한 군사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마땅한대안이업군 - dc App
그것도 맞는말인게 덕분에 국민모랄빵 이론이 틀린걸 알게됬잖아
현대처럼 정밀폭격이 가능한것도 아니고 - dc App
마땅한 대안이 없으니까 계속 울궈써먹운거지 - dc App
뭐 JDAM이나 엑스칼리버같은 유도무기 가져오지 않는한 현대도 똑같지 뭐 - dc App
그리고 이런 글에는 댓글이 별로 없더라 나라도 써야지
거 곰늑아재가 전략폭격이 쓰잘데기 없긴 했어도 효율 개좆망은 아니었다 그러지 않았음? 폭격을 해서 적 보급로 개작살 내놓은걸 알고나서 그런말 했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