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모스크바와 가깝고 소련2인자 포지션이었던 우크라이나는 더 그럴거고지금 러시아인의 무기력한 모습이 소련붕괴후 혼란한 시절의 영향이라던데무엇이 러시아인과 우크라이나인의 차이를 만들었을까
좀 달라. 우크라이나는 소련이 싫다고 적극적으로 분리독립 투표까지 한 놈들임
그럼 분리독립에 대한 준비가 어떻게든 되어 있었던건가
마음의 준비는 되어있었지 그러니까 분리독립 투표까지 했겠지
ㄴㄴ
소련 해체 과정 검색해서 읽어봐라 원래 소련 해체까지 안갈수도 있었는데 우크라이나에서 급발진해서 분리독립 투표하고 소련해체까지 이어집
준비 철저히 했단애들이 몰도바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유럽 빈곤국임
경제적인 준비가 아니라 마음이 소련에서 떠났다는거지
경제적으로 준비가 안됐는데도 소련이 좆같다고 분리독립 투표를 해버림 이미 마음이 떠났다는거임 소련 본체였던 러시아랑 다르지
뭔개소리냐 1991년 3월까진 오히려 소련유지에 찬성의견이 더많았고 일괄되게 소련체제를 반대했던건 발트3국인데
1991년 3월투표에 71%가 소련을 개편하는거에 찬성했지 분리독립하려고하지않았음 8월쿠데타후로 독립쪽으로 간거지 발트3국 아르메니아 조지아는 아예 투표자체를 보이콧했고
소련 중추가 좆시아였으니까 그만큼 소련의 미개함과 잔인함이 뿌리깊게 박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지들 말로나 자유로운 공화국의 연합 뭐시기지 결국 근본적으로는 RSFSR이 주변부를 총칼로 다 찍어 누른 다음에 만든 체제니까
같은 슬라브인이라고 대충묶어놨던거니깐 찢어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