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크라이나전을 봐서 알겠지만, 이제 전면전을 하더라도, 동원가능한 예비군 숫자도 적고. 현역은 더욱더 줄어들고 있다.
결국, 인적자원의 희생을 줄이는데 중점을 둬야 하는거고. 그러기 위해선 개인장비의 질적 향상 그중에서 기본제식소총과
방탄복 + 도트사이트 + 야간투시장비 등을 강화 시켜서 생존성을 높여야 한다.
언제까지 K1,2 소총들고 다녀야 하나. 이제 그건 예비역으로 치장하고 새로운 소총을 도입해야 한다.
2. 산지라는 특징이 있어도 우리나라는 결국 산악전이라는 비정규전보다는 개활지와 도심에서의 육로 전투가 많을수밖에 없다.
결국 브레들리 같은 기동성 높은 장갑차가 가장 전투에 효과적이고 많이 필요하다. 6.25 전쟁처럼 행군 보다는 차량으로
빠른 수송이 가능하게 해줘야 한다. 기갑전력중에서도 보병수송장갑차를 호주에서 도입한 레드백 정도로 계량해서
숫자를 올릴 필요가 있다.
돌격 소총이냐
이런거 보면 걍 한심함 이미 다 하고 있는데 뭔 소리하는건지 모르겠음
추진만 하고 계속 헛발질 하고 있으니 그렇지. 몇년째냐.
단순히 총이랑 방호장비 좋은거 주는거 외에도 부대규모나 편제 군수지원담보 등 여러차원에서 동시적으로 맞물리게끔 진행하고있음. 장구류나 보급장비도 앵간치 개선되는 중임
근본적인 문제는 아무리 기계화 해도 절대 해결 못함
ai 로보뜨 병사가 유일한 희망이다
K3 기관총 진짜 갖다 버리자 좀!! 호환도 안되는 병신 총
차기 제식소총은 26년도 나올예정임 방탄복은 벌써 상당히 뿌려졌고 도트사이트도 워플하고 같이 물려서 전방 중심으로 상당수 보급됨 야시장비는 광증폭경 국산화 이슈로 좀 늦는듯 아미타이거 계획 안에 장갑차 뿌리는것도 포함이라 808,806 뿌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