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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크라이나전을 봐서 알겠지만, 이제 전면전을 하더라도,  동원가능한 예비군 숫자도 적고. 현역은 더욱더 줄어들고 있다. 

   결국, 인적자원의 희생을 줄이는데 중점을 둬야 하는거고.  그러기 위해선 개인장비의 질적 향상 그중에서 기본제식소총과

   방탄복 +  도트사이트 + 야간투시장비 등을 강화 시켜서 생존성을 높여야 한다. 

   언제까지 K1,2 소총들고 다녀야 하나.  이제 그건 예비역으로 치장하고 새로운 소총을 도입해야 한다. 


2. 산지라는 특징이 있어도 우리나라는 결국 산악전이라는 비정규전보다는 개활지와 도심에서의 육로 전투가 많을수밖에 없다. 

   결국 브레들리 같은 기동성 높은 장갑차가 가장 전투에 효과적이고  많이 필요하다.  6.25 전쟁처럼 행군 보다는 차량으로 

   빠른 수송이 가능하게 해줘야 한다.  기갑전력중에서도 보병수송장갑차를 호주에서 도입한 레드백 정도로 계량해서 

   숫자를 올릴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