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들어보면 이 사람이 반미인지 아닌지는 쉽게 알 수 있을거야


난 그래도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들어줬거든


근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겉으로는 증권 전문 방송이지만 수시로 전문가들 나와서 대담하는 프로가 있어


거기에 이스라엘 전문가 하고 이란 전문가 두명이 자주 나오는데  


이 사람들 나 올때 마다 미국을 천하의 악으로 만들어 놓고 저쪽 중동애들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무슨 협상의 귀재들로만들어 놓는데


어제만 해도 분명히 이란이 파키스탄에 미사일 쏜거 파키스탄은 좋아할거라고 하면서 아무 문제 없을거 처럼 말하더니


지금 어떻게 되었냐?  


전문가가 문제인지 프로가 그쪽 성향 애들만 불러서 그런지 몰라도  하여튼 반미 느낌이 나는 해외 외교 전문가들이 뭐 제대로 맞추는거 못봄


그 인간들은 미국은 악으로 상정해놓고 거기에 대항하는 나라들은 선으로 보는 경향이 강함


마치 한국의 인권쟁이들이 한국은 잘못된 나라이지만 북한의 온갖 악행은 쉴드쳐주는 그런 모습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