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왕국의 여왕이자 국민영웅인 타마르 1세
당시 비잔틴제국의 쇠퇴를 틈타 아나톨리아에 일어난
롬 술탄국과 남쪽의 셀주크의 웨협으로부터
캅카스 지역의 기독교를 지켜내고
동방 기독교의 보호자라는 타이틀을 가졋음
비록 정신나간 십자군이 콘스탄티노플을 털어버리면서
큰 그림에는 실패햇지만
롬 술탄국의 슐레이만2세(오스만 말고) 의
확장을 저지하고 트라페준타 같은 기독교 국가를
보호하는 등의 업적을 남겻음.
물론 타마르와 슐레이만 2세의 시대와 그 이후에도
조지아와 롬술탄국운 계속 싸워댓지만
이분이 전부 쓸어버리고 중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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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환경전사 1대는 호라즘이 위치한 중앙아시아를 조졌고, 2대에서 본격적으로 중동을 조져서 환경을 지켰지.
그렇긴한데 저양반이 임펙트가 크잖아.. - dc App
그렇긴 하지. 몽골 정복자하면 저 양반을 따라갈 자가 없지.
훌라구 몽케 이러면 모냥떨어지긴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