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료를 비교해 보자.
북한이 한창 경제를 발전시키는 1950~60년대 무렵의 북소 교역에서 북한은 매년 큰 폭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인다. 특히 1959년엔 약 9천10만 루블의 흑자를 북한은 거뒀다.
그러나 1970년도 언저리부터는 상황이 달라진다. 북한이 거의 매년 손실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에 도달한 것. 흑자가 보였다고 해도 흑자보다는 거의 손실만 면한 수준인 것을 알 수 있다.
북한이 한창 경제를 발전시키는 1950~60년대 무렵의 북소 교역에서 북한은 매년 큰 폭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인다. 특히 1959년엔 약 9천10만 루블의 흑자를 북한은 거뒀다.
그러나 1970년도 언저리부터는 상황이 달라진다. 북한이 거의 매년 손실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에 도달한 것. 흑자가 보였다고 해도 흑자보다는 거의 손실만 면한 수준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북한이 1970년까지 공산권으로부터 받은 원조 수준으로부터 대충 추정할 수 있다. 1950년대부터 이어진 대규모 원조(특히 거의 무상으로 이루어진)로 인해 북한의 생산능력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표에 이루어진 사탕이나 통조림, 공구 산업 등은 원조 이전보다 100배 가량 성장했으니 얼마나 크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주지.
이를 통해 북한이 대소련 교역량에서 보이던 엄청난 무역수지 흑자는 사실 원조에 의한 흑자라고 봐야 한다. 이는 소련이 사회주의 국가에게서 보이던 교역 자체가 원조의 형태를 자주 띄고 있었으며, 1950~60년대에는 소련뿐만 아니라 다른 사회주의 국가들도 발벗고 북한을 돕기에 바빴다. 사실상 공산권의 원조는 당대 남한과 비슷하게 국가를 먹여살리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임이 분명하다.
이를 통해 북한이 대소련 교역량에서 보이던 엄청난 무역수지 흑자는 사실 원조에 의한 흑자라고 봐야 한다. 이는 소련이 사회주의 국가에게서 보이던 교역 자체가 원조의 형태를 자주 띄고 있었으며, 1950~60년대에는 소련뿐만 아니라 다른 사회주의 국가들도 발벗고 북한을 돕기에 바빴다. 사실상 공산권의 원조는 당대 남한과 비슷하게 국가를 먹여살리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1970년도가 넘어가면서 대소련 해외차관 의존도 상당수는 서방 국가들 넘어간다.
일단 1960년대 이후 대북한 원조가 무상원조에서 차관으로 바뀌며 경제성장이 점차 둔화되었고, 이념과 무력을 동반한 여러 중소 분쟁에서 북한은 두 나라 중 한 나라 라인을 명확히 타는 것을 거부했다. 이는 수정주의와 교조주의 둘 다 배격했던 북한의 특성.... 어쩌구 하면 길고, 암튼 지들이 보기엔 둘다 맘에 안들고 그래서 자주외교노선이라는 국뽕 외교노선을 지향한다.
결국 점차 자립노선을 타게 된 북한은, 이 과정에서 중소 한 라인의 원조와 차관을 타먹게 되면 자립은 어려워지므로 제3세력으로서 서방 국가들을 노리게 된것.
근데 일단의 문제는, 북한이 시발 돈을 빌리면 안갚는 불량국가인 것. 처먹고 배째요 국채도 찍기만 하고 사주면 배째요 하는 나라인것.
일단 1960년대 이후 대북한 원조가 무상원조에서 차관으로 바뀌며 경제성장이 점차 둔화되었고, 이념과 무력을 동반한 여러 중소 분쟁에서 북한은 두 나라 중 한 나라 라인을 명확히 타는 것을 거부했다. 이는 수정주의와 교조주의 둘 다 배격했던 북한의 특성.... 어쩌구 하면 길고, 암튼 지들이 보기엔 둘다 맘에 안들고 그래서 자주외교노선이라는 국뽕 외교노선을 지향한다.
결국 점차 자립노선을 타게 된 북한은, 이 과정에서 중소 한 라인의 원조와 차관을 타먹게 되면 자립은 어려워지므로 제3세력으로서 서방 국가들을 노리게 된것.
근데 일단의 문제는, 북한이 시발 돈을 빌리면 안갚는 불량국가인 것. 처먹고 배째요 국채도 찍기만 하고 사주면 배째요 하는 나라인것.
결국 중국과 소련 두 노선중 그 줄을 명확히 타지도 못한것. 자신들의 경제가 원조로 키워진 경제인지도 모른채 자주노선 깝죽댄 것. 그리고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하는데 무슨 거지 적선받은 돈 마냥 받기만 하고 갚지는 않아 서방 국가들에게 외면당한 것 까지 트리플악셀로 지들 무덤을 지들이 팠다고 봐야 한다.
결국 1970년대 이후 히로뽕마냥 북한을 들들 볶던 원조 및 차관뽕도 서서히 가라앉고, 1980년대가 되면 중국과 베트남으로 대표되는 사회주의 국가들의 개혁개방(흑묘백묘•도이모이)이 막 일어나게 된다. 북한도 지들이 그 개혁개방 뽕 맞으면 지들 경제 문제가 어떻게 될 줄 알았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84년 합영법. 물론 이러한 개혁개방 노력들 역시 북한이 지들 내부 문제로 대차게 말아먹으면서 사실상 쫑나버리게 된다.
결국 1970년대 이후 히로뽕마냥 북한을 들들 볶던 원조 및 차관뽕도 서서히 가라앉고, 1980년대가 되면 중국과 베트남으로 대표되는 사회주의 국가들의 개혁개방(흑묘백묘•도이모이)이 막 일어나게 된다. 북한도 지들이 그 개혁개방 뽕 맞으면 지들 경제 문제가 어떻게 될 줄 알았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84년 합영법. 물론 이러한 개혁개방 노력들 역시 북한이 지들 내부 문제로 대차게 말아먹으면서 사실상 쫑나버리게 된다.
경제가 망해가는데 군비라도 적게 쓰셔야죠.
하지만 북한은 그런거 했다 안했다? 안했다!
하지만 북한은 그런거 했다 안했다?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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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3.7%? 중 국방비가 그럼 400조가 넘는데 저거 자료 이상한데 - dc App
지맘대로 중국 비율을 짜집기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