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른 시대로 꺼지라구요? 아뇨. 저 IS-3라구요. 그렇다니까요
- 만약 저걸 베를린에서 굴리는걸 봤었다면, 패튼은 IS-3 보고 짜증내는 수준이 아니라 입을 벌리고 있었을 것.
아니, 내가 주코프라도 입을 벌리고 있을 것.
아니, 스탈린도 ?!???? 거리고 있었겠죠 -_-.
근데 맨날 에이브람스나 떼구겅이 막 과거로 가는건 진부하니. 저런 5년 뒤의 물건이 1942-4년에 나온다는 '짧은 여행' 설정도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운터멘쉬 인민의 망령이 붙은 '붉은 괴물'과 아리안찌꺼기 나찌으 귀신땅크'백호'와의 싸움이라..
T-62 어떠쉴?
숙삼은 아무리 봐도 시대를 잘못만남
그리고 최후는 탄약과 예비장비가 고갈된체로 장렬히 전사하며 세전차병이 연주되는거임~ - dc App
너무 늦게나온 나머지 파시스트들 때려잡지도 못하고 냉전기엔 너무 구닥다리라서 야비군들이나 쓰는 무기행에 정작 전장에 제대로 나왔을땐 대전차 무기가 너무 강해짐
왜 짤은 숙칠인것
박물관 자료의 오류죠 -ㅂ-. IS-7보고 IS-3라고 하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