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른 시대로 꺼지라구요? 아뇨. 저 IS-3라구요. 그렇다니까요



- 만약 저걸 베를린에서 굴리는걸 봤었다면, 패튼은 IS-3 보고 짜증내는 수준이 아니라 입을 벌리고 있었을 것.


아니, 내가 주코프라도 입을 벌리고 있을 것.

아니, 스탈린도 ?!???? 거리고 있었겠죠 -_-.



근데 맨날 에이브람스나 떼구겅이 막 과거로 가는건 진부하니. 저런 5년 뒤의 물건이 1942-4년에 나온다는 '짧은 여행' 설정도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운터멘쉬 인민의 망령이 붙은 '붉은 괴물'과 아리안찌꺼기 나찌으 귀신땅크'백호'와의 싸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