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탔는데 형제의 나라에서 왔다고 환영하는 펀자브인들의 무수한 악수 요청

+ 그거 본 발루치인의 자폭테러



실제로 예전에는 중국인이 파키스탄 가면 버스 탈때마다 악수 요청하는 파키스탄인이 많아서
파키스탄이랑 자국 관계 어떤지 잘 모르던 중국인들은 어리둥절했다고 함.
-> 요즘은 중국에서 파키스탄과의 관계가 잘 알려져서
중국 국뽕TV의 단골 소재로 사용중.

아 물론 중국인 볼때마다 극혐하는 발루치족의 중국인 테러는 언급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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