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북한과는 다르게 반정부 여론이 외부에서 관측될 정도로 높고, 히잡시위나 솔레이마니 사살 이전 반정부 시위도 규모가 꽤 크긴 했음
근데 이런 반정부 세력이 구심점이 없어서 조직화가 잘 안됐고 그래서 현실적인 정치적 협상력을 갖출만한 경험도 못 갖춘 상태임
미국에서 활동중인 반이란 정부 인사들이 있긴한데 유사 맑시즘 사상가진 이상한 애들이거나, 이란에 몇십년째 못들어가본 사람들이라서 저항여론 이끌어갈 리더쉽이 발휘가 안됨
반면 이란 정부 수뇌부나 혁수대는 기본적으로 포위심리(우리빼고 다 적)이라는 심리나, 이 정부 무너지면 우린 진짜 죽는다는 심리때문에 반정부 세력과 달리 뭉치기가 쉬움
근데 이런 반정부 세력이 구심점이 없어서 조직화가 잘 안됐고 그래서 현실적인 정치적 협상력을 갖출만한 경험도 못 갖춘 상태임
미국에서 활동중인 반이란 정부 인사들이 있긴한데 유사 맑시즘 사상가진 이상한 애들이거나, 이란에 몇십년째 못들어가본 사람들이라서 저항여론 이끌어갈 리더쉽이 발휘가 안됨
반면 이란 정부 수뇌부나 혁수대는 기본적으로 포위심리(우리빼고 다 적)이라는 심리나, 이 정부 무너지면 우린 진짜 죽는다는 심리때문에 반정부 세력과 달리 뭉치기가 쉬움
걍 꼬운사람 다 미국보내버리니까 미국 간사람도 만족 이란정부도 만족임 ㅋㅋ
종교, 정치, 경제, 군사 이 요소들이 완전결합한 복합체가 헤게모니 쥔 국가가 이란 말고 현대 역사에 있기나 한지 모르겠는데 이런건 나라에 국민이 없어도 자력갱생이 되는 정권같네
일단 하메네이 죽고 나서 생각해 봐야할 것 같음. 그 망할 늙은이가 최후의 보루마냥 이란 기득권 구심점으로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이란 기득권 내에 존재할 꽤 다양한 파벌과 그 이해관계들이 다 가려지는 모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