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였나
미국에서 유학마치고 박사과정 한국에서 밟고있는 사촌누나 있었는데
재한미국인 커뮤니티에서 국뽕에대한 이야기가 나왔나봄
정확히말하면 한국인들이 너무 국가의 XXX 를 인정받으려한다
이런식의 이야기
그때 나온이야기가 인정받고싶어하는 어린아이같다 라는거였음
자존감이 부족해보인다고
뭐 물론 외국인들이 그렇게말한다고 일희일비 할필요는 없겠지만
당시에는 재한외국인들도 그렇게 체감할정도로
느껴지긴 했었던듯
2021년도였나
미국에서 유학마치고 박사과정 한국에서 밟고있는 사촌누나 있었는데
재한미국인 커뮤니티에서 국뽕에대한 이야기가 나왔나봄
정확히말하면 한국인들이 너무 국가의 XXX 를 인정받으려한다
이런식의 이야기
그때 나온이야기가 인정받고싶어하는 어린아이같다 라는거였음
자존감이 부족해보인다고
뭐 물론 외국인들이 그렇게말한다고 일희일비 할필요는 없겠지만
당시에는 재한외국인들도 그렇게 체감할정도로
느껴지긴 했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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