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봉쇄가 끝남.
국경 완전봉쇄 하던 바람에 북한 국내 사정이 나락으로 갔고 거기다 해외 노동자 파견 사업까지 꼬이면서 여러가지로 안 좋았지만 지금은 이제 이 문제는 거의 없다고 봐야 됨.
2. 무기 수출 대호황
거기다 러시아 수출 길이 열리면서 여기서 또 다른 수입을 기대할 수 있음. 심지어 이건 외노자 파견 같은 양아치 같은 사업이 아니라 제대로 공장 돌려 수출하고 외화 벌어온다는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이라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긍정적일 수 밖에 없음.
3. 2023년은 북한 작황이 좋음
북 당국 “올 작황 좋다”... 일부 농민들 되레 걱정 — RFA 자유아시아방송
가장 시급한 농산물의 시장 공급량이 상대적으로 좋기 때문에 물가 관리도 용이함.
이런 조건을 보면 요즘 북한이 딱히 어려워야 할 이유가 없음.
그렇네 러시아랑 무기ㅡ식량 교환만 되어도 - dc App
돈 들어올 구멍은 많고 이미 주머니에 현금도 많은데 힘들 이유가 없지.
무기개발에 올인하는 개지랄하지는 않겠지? - dc App
무기 개발도 하기야 하겠지만 지난 3년 처럼 국정을 굴리는 미친 짓은 더 안 하겠지.
먹고 살만하니까 이제 한국드라마 보면서 배 긁으면 되겠다
그러니 비밀경찰 봉급 줄 돈도 많아지는거고 ㅋ
오히려 살만해질수록 김정은은 위험해질듯 - dc App
근데 이건 어느 쪽으로 가도 망한다는 가정이라 초장기적으로는 그렇겠지만 일단 당장만 놓고 보면 그게 큰 문제는 아닐 듯
태풍으로 쌀 ㅈ된거 아니었나
금년엔 괜찮았다고 알고 있음
근데 반동문화배격법이나 척지는게 세지는걸로 봐선 별개로 남한 문화적 영향력 확대를 되게 경계하는듯
그른가
이제 회복되가는 단계아닐까 그 사이에 불만은 엄청 축적되었고 회복되가고있지만 인민들의 불만이 너무 커져버린거지
누구 하나 거물 정치인 숙청하고 그러면서 시간 벌면 크게 문제는 없을거라고 봄
중국에서 돈버는애들 다 강제귀국시켰다는데 사실이면 인민들은 먹고살수가없음 북한정권이 좋아지는거랑 인민들이 좋아지건 다르지
아사자 발생 같은건 정권에서도 껄끄러운 이슈라 아마 거기까지 안 가게 관리하는 정도의 여력은 슬슬 생겼을거라고 봄
포탄 백만발 팔아서 러시아한테 6억달러정도 받았다던데 북괴가 연간 포탄 얼마나 생산할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