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봉쇄가 끝남.

국경 완전봉쇄 하던 바람에 북한 국내 사정이 나락으로 갔고 거기다 해외 노동자 파견 사업까지 꼬이면서 여러가지로 안 좋았지만 지금은 이제 이 문제는 거의 없다고 봐야 됨.


2. 무기 수출 대호황

거기다 러시아 수출 길이 열리면서 여기서 또 다른 수입을 기대할 수 있음. 심지어 이건 외노자 파견 같은 양아치 같은 사업이 아니라 제대로 공장 돌려 수출하고 외화 벌어온다는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이라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긍정적일 수 밖에 없음.


3. 2023년은 북한 작황이 좋음

북 당국 “올 작황 좋다”... 일부 농민들 되레 걱정 — RFA 자유아시아방송

가장 시급한 농산물의 시장 공급량이 상대적으로 좋기 때문에 물가 관리도 용이함.



이런 조건을 보면 요즘 북한이 딱히 어려워야 할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