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새끼가 독실한 기독교인처럼 생색내면서 일요일 교회가면 100퍼 코골고 자길래 마태복음 6장 6절 인용해서 교회를 마치 문닫은 골방처럼 다루니 참으로 복된 양이로다라고 하니까 뒤집어지더라...
그정도로도 마편 씀? ㄷ ㄷ
열왕기 하 2장 23절 보고 하느님이 죽은 나사로는 살려도 대머리는 못고쳐서 놀린놈을 찢었다고 그런게 문제였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