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하는 영상 보니까 파운드 수치 높은 활엔 아주 사정없이 뚫리더라 ㅋㅋ
옛날엔 철 제질, 그것도 화살촉 같은 소모품에 사용되는 철들의 내구도가 별로라서 저렇게까진 안뚫렸을거다
라는 추측도 있지만 과연 어땠을까..
저쯤 박히면 팔까지 관통 확실하지 않겠노
테스트 하는 영상 보니까 파운드 수치 높은 활엔 아주 사정없이 뚫리더라 ㅋㅋ
옛날엔 철 제질, 그것도 화살촉 같은 소모품에 사용되는 철들의 내구도가 별로라서 저렇게까진 안뚫렸을거다
라는 추측도 있지만 과연 어땠을까..
저쯤 박히면 팔까지 관통 확실하지 않겠노
근데 저렇게 맞아도 눈 앞에 내 죽일거라고 달려드는 놈들 보면 이 악물고 일어날 수 있을까?
난 0.1초만에 항복 때릴자신 있음
중세엔 그게 안통하지 않을까
중세라서 오히려 통했다던데 손가락 한번 까딱하면 죽일 수 있는 지금과 달리 옛날엔 직접 갑옷 벗기고 근접 막타 쳐야되서 리스크가 크니까
팔토시 같은거 차겠지 쇠로된거
그래서 완갑끼잔아
방패는 방패병이 아니라 그 뒤의 장교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성능 적합입니다
죽 을놈은 죽고 살 놈은 살겠지만, 방패껴서 살놈 숫자가 20%라도 늘어난다면...
그래서 나중에 가면 방패는 거치식 또는 등짐식으로 운용하는 대형방패 아니면 방호면적 축소시키고 방호력은 높인 소형방패로 갈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