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에서 정말로 권총에 관심이 없고
2. 이미 동시대에 베스트셀러 명품(글록)이 나와있었으며
3. 수출도 잘 안되고
4. 이후에도 이걸 벤치마킹한 총이 거의 없을 정도로 딱히 설계에서 특출나지도 않음
이런데도 이 총이 존재한다(=국산화할 생각을 했다) 라는 점에서 정말로 놀라움
1. 군에서 정말로 권총에 관심이 없고
2. 이미 동시대에 베스트셀러 명품(글록)이 나와있었으며
3. 수출도 잘 안되고
4. 이후에도 이걸 벤치마킹한 총이 거의 없을 정도로 딱히 설계에서 특출나지도 않음
이런데도 이 총이 존재한다(=국산화할 생각을 했다) 라는 점에서 정말로 놀라움
그래도 데드카피 아니고 뭐라도 시도를 했고 그냥저냥 쓸만한게 나왔으면 된거지
딱히 총을 까는 건 아님. 다만 독자설계할 만한 강한 동기부여가 안 되는 상황에서 독자설계가 됐다는 게 정말로 신기하게 느껴지는 거지
K5 개발하던 80년대 중반에 폴리머 권총은 검증이 덜 된 물건이라 보수적인 머한군이 딱히 채용할 이유는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