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둘이 국경 맞대고 있는데 사이가 좋으면 이상한거지
국력차이가 거의 한국 미국급으로 벌어져서 이제 러시아가 중국을 좋아하건 말건 큰문제가 안됨. 무조건 중국한테 숙이고 들어가야함
국경 맞댄 국가는 절대 관계좋아질수가 없음 국가라는 조직의 가장 큰 목적은 국가의 팽창에 있는데 국경이 맞닿아있다고 봐라 지금이야 미국이 넘사니까 둘이 뭉치는거지 미국 없으면 가장 먼저 치고박고 싸울애들이 중러임
형식상으로는 해결됐다고는 해도 좆시아가 제국주의 시절에 땅 무더기로 뜯어간 원한이 아주 사라지지는 않은데다가 중공이 계약 씹고 좆시아 무기 몰래 뜯어서 역설계 하거나 한 적이 하도 많아서 당장 지들끼리도 서로를 못 믿음
중공이 시베리아나 연해주에 짱깨 밀어처넣으면서 경제적으로 조금씩 잠식해 들어간 다음에 무슨 짓을 할 지 모른다는 위기감 같은 것도 있고
러우전 전에는 중국 경계하려고 우리랑 더욱 가까이 지낸 거 특히 연해주 지방 중국인, 중국 자본이 너무 밀려 들어와서 한국인, 한국 자본 유치해서 중국화 막으려고 했음
그 둘이 국경 맞대고 있는데 사이가 좋으면 이상한거지
국력차이가 거의 한국 미국급으로 벌어져서 이제 러시아가 중국을 좋아하건 말건 큰문제가 안됨. 무조건 중국한테 숙이고 들어가야함
국경 맞댄 국가는 절대 관계좋아질수가 없음 국가라는 조직의 가장 큰 목적은 국가의 팽창에 있는데 국경이 맞닿아있다고 봐라 지금이야 미국이 넘사니까 둘이 뭉치는거지 미국 없으면 가장 먼저 치고박고 싸울애들이 중러임
형식상으로는 해결됐다고는 해도 좆시아가 제국주의 시절에 땅 무더기로 뜯어간 원한이 아주 사라지지는 않은데다가 중공이 계약 씹고 좆시아 무기 몰래 뜯어서 역설계 하거나 한 적이 하도 많아서 당장 지들끼리도 서로를 못 믿음
중공이 시베리아나 연해주에 짱깨 밀어처넣으면서 경제적으로 조금씩 잠식해 들어간 다음에 무슨 짓을 할 지 모른다는 위기감 같은 것도 있고
러우전 전에는 중국 경계하려고 우리랑 더욱 가까이 지낸 거 특히 연해주 지방 중국인, 중국 자본이 너무 밀려 들어와서 한국인, 한국 자본 유치해서 중국화 막으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