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분해/조립이 대단히 간편하다
-개머리판을 접는 선택이 가능하다
단점
-텐트 안에서 장전손잡이가 많이 거슬린다
-개머리판 접은 상태에서 고정시키는 장치가 없으니
새 총 아니면 유격으로 인해 개머리판이 총몸에 부딪혀 기도비닉이 불가능하다
-총 내부로 외부 오염원 침투가 쉽다
-M16에 비해 미세하게 사격시 충격이 크다
결론
분해조립 짱짱맨
-분해/조립이 대단히 간편하다
-개머리판을 접는 선택이 가능하다
단점
-텐트 안에서 장전손잡이가 많이 거슬린다
-개머리판 접은 상태에서 고정시키는 장치가 없으니
새 총 아니면 유격으로 인해 개머리판이 총몸에 부딪혀 기도비닉이 불가능하다
-총 내부로 외부 오염원 침투가 쉽다
-M16에 비해 미세하게 사격시 충격이 크다
결론
분해조립 짱짱맨
1년반 하고 나오는 징병제 군대에서는 대충 분해조립 쉽고 잘나가는 총이 최고임 ㄹㅇ
ㄹㅇ 나도 그 생각
별 생각없는 징집병들에게 던져주고 대규모 전면전에서 포병이 화력으로 밀고 나가면서 전선 유지 임무하는데는 그럭저럭 쓸만한 소총
하 근데 솔직히 k2 예쁨. 그 시대만의 묵직하고 단조로운 감성이 있달까 걍 어썰트 라이플 그 자체같음. 개인화기로 k1 썼는데 항상 총기손질 시간에 운전병들 쓰는 k2 들고와서 가지고 놀았음
좆방규격만 아니였다면 더 좋은 물건이였을 텐데...
하루종일 메고 다녀보면 M16길이 존나 불편함
난 개머리판 접는 이점 못 느껴서.. 평소에 지팡이처럼 세워총 하거나 목에 걸어서 팔걸이 하면 편한데 접으면 빼박 들거나 걸고 있는 수 밖에 없고 팔걸이도 못 하는, 항시 잡고 있어야 하잖아. 심지어 장간 조립할 때도 안 접어도 안 걸리적거리는데
웰메이드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