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문가라는 모 교수가 떠드는 얘길 보긴 했는데.... 한창 ISIS가 설쳐대던 시기의 머릿수를 생각하면 괴상한 결론들만 나오게 됨.
예를 들어 그렇게나 많은 극단주의자들이 각각 메뚜기처럼 날뛰고 있었는데도 반 이스라엘 성격은 없었다???
그럼 중동지역의 거의 절반 이상이 사실은 이스라엘에 대한 적대감이 없던 상태였다는 소리밖에 안됨. ㅋㅋㅋㅋㅋㅋ
DotaBlue(355z472dlgb5)2024-01-20 17:53
답글
중동지역에서 반 이스라엘 정서 없이 막 몇만 가까운 무장세력을 결집시키는 게 가능했더라면 지금까지의 중동 역사는 완전히 다른 세계선을 타고 흘렀었겠지.
중동 전문가라는 모 교수가 떠드는 얘길 보긴 했는데.... 한창 ISIS가 설쳐대던 시기의 머릿수를 생각하면 괴상한 결론들만 나오게 됨. 예를 들어 그렇게나 많은 극단주의자들이 각각 메뚜기처럼 날뛰고 있었는데도 반 이스라엘 성격은 없었다??? 그럼 중동지역의 거의 절반 이상이 사실은 이스라엘에 대한 적대감이 없던 상태였다는 소리밖에 안됨. ㅋㅋㅋㅋㅋㅋ
중동지역에서 반 이스라엘 정서 없이 막 몇만 가까운 무장세력을 결집시키는 게 가능했더라면 지금까지의 중동 역사는 완전히 다른 세계선을 타고 흘렀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