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컴 델리버런스 라는 중세겜 하면서 시대상황 설명 보면 봉건제가 지배하던 시가의 중세에서 

신분제가 분명 넘을 수 없는 격차가 있긴 했지만 


영지 안에서는 영주본인을 제외한 가신이나 다른 귀족,특히 아직 실권을 쥐고 있진 않은 젊은 자제들은 

평민하고 시비붙어서 어느정도 부데껴도 영주한테 둘다 혼나는 정도로 (물론 평민쪽이 훨씬 더 혼남) 

비교적 좋게? 끝나는게 보통이고 그거 좀 욱했다고 심하게 처벌하면 다른 영주들한테 찌질이 취급 받는듯 했는데 


같은 봉건제 시절의 동양.. 그러니까 센고쿠-메이지 시절 일본은 다이묘나 하타모토 뿐만 아니라 하급 사무라이 들한테도 

평민들은 고개 빳빳이 못들고 다녔단식으로 자주 묘사 되는데 (물론 이것도 막말기엔 줄어들지만) 

머한은 어땠을라나? 호족 전성기이던 시절엔 기강 일본만큼 빡세게 잡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