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공세 때 이미 중공군에게 쳐맞아본 장성들은 중공군 경계하는데 새로 투입된 미 9군단장이 중공군 경시했다는데 1-2차 공세 직후 미군은 그새 아예 서적을 편찬해서 빠르게 전역 분석해서 뿌렸는데 미 9군단장은 그걸 읽고도 파악을 못함? 현대 관료제 시스템에서는 그 자료 읽어서 경험을 대신 하는 거 아니냐? - dc official App
독일 농민전쟁 같은 걸 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는데
적의 전력이 쓰레기 수준이니 대가리 숫자 많아도 무시하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