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중동이랑 우크라이나에서 드론에 탱크 박살나는걸 보면 취약지대만 노려서 드론으로 때리던데
드론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부위면 체인볼같은걸 달아서 피해를 줄이거나 막는데 좋을것 같지 않슴?
옛날에 흑표의 포탑~차체사이가 좀 공간이 있어서 대전차전에서 저길 공격당하면 어쩌냐라는 오래된 이야기가 있었는데, 대전차전은 괜찮더라도 요새 드론으로 막 공격하는걸 보면 북한이나 중국놈들 드론이 K1,2전차의 취약지대만 노려서 공격하면 위험할것 같다는 생각이 듬
APS나 반응장갑은 나중에 달더라도 값싼 체인볼정도는 드론공격 방어용으로 달아볼만하지 않음?
엔진룸도 많이 노리던데, 거긴 슬랫아머로 피해를 줄일수 있을려나?
체인볼에 드론이 걸리거나 반응장갑이 날탄의 탄도를 꺾는것처럼 좀 피해를 줄일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볼수 있지 않을까?
ㄹㅇ 그냥 각부대 주임원사들한테 달라고 하면 보급관선에서 가능할듯
저거에 막힌 알라봉 은근 많긴하더라
드론 잡을 용도면 걍 aps나 재머를 다는게 더 낫지 않음? 체인볼 다는건 저곳에 적 대탄 막는용도로 다는걸로 아는데
저게 어떤 역할이여? 어떻게 막아내는거고?
알라봉같은 대전차무유도 로켓 방어용임 - dc App
포탑에 매달려 있는 쇠공이 반응장갑역할을 한다고 보면됨 - dc App
무게도 얼마안해서 k1도 잘하면 달수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