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들어간 책이었는데


프랑스 혁명 - 빈 체제 - 1864년의 혁명까지를 다룬 책이었음.


사실 정확한 책 주제는 모르겠고 저기는 확실히 다뤘는데.. 어릴 적에 감명깊게 본 책인데 쉬펄 찾을 수가 없누;;



제일 감명 깊은 장면이 사회계약설 설명하면서 노예 사슬차고 있던 인간이 사슬을 끊는 장면이었음


그거보고 카타르시스를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