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전역자이기도 하고, 한선(전통배)에 관심이 생겨서 자료를 좀 찾아보고 있었음. (개인적으로 노량 흥행 실패는 좀 슬프네)
근데 2021년(나 현역때) 판옥선이 기존의 학설처럼 서서 젓는 노가 아니라 앉아 젓는 "도"라는 학설이 제기되었고,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주체로 2024~5년에는 항해가능한 판옥선, 2026년에는 항해가능한 거북선을 복원한다는 기사를 최근에 보게 됨.
궁금한게 산더미처럼 생기더라고. 2018년에 통신사선(3번짤)을 복원했는데 노로 가는게 아니라 엔진을 달아놓았더라. 근데 이게 선박안전법 때문에 필수인건지, 아니면 당시 항로 재현을 위해서 절충안을 내놓은건지 궁금했음.
이번 판옥선이나 거북선도 엔진 추진인지 노로 가는건지 궁금하고, 복원 계획이 유지됐는지 철회됐는지 궁금하더라.
그리고 거북선을 복원한다면 임진왜란의 거북선인지, 기록이 남아있는 통제영/좌수영 거북선인지 질문이 엄청 늘어남.
마침 설날에 시간이 비었고, 여기도 설날에 운영한다길래 이것저것 질문할 예정
근데 2021년(나 현역때) 판옥선이 기존의 학설처럼 서서 젓는 노가 아니라 앉아 젓는 "도"라는 학설이 제기되었고,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주체로 2024~5년에는 항해가능한 판옥선, 2026년에는 항해가능한 거북선을 복원한다는 기사를 최근에 보게 됨.
궁금한게 산더미처럼 생기더라고. 2018년에 통신사선(3번짤)을 복원했는데 노로 가는게 아니라 엔진을 달아놓았더라. 근데 이게 선박안전법 때문에 필수인건지, 아니면 당시 항로 재현을 위해서 절충안을 내놓은건지 궁금했음.
이번 판옥선이나 거북선도 엔진 추진인지 노로 가는건지 궁금하고, 복원 계획이 유지됐는지 철회됐는지 궁금하더라.
그리고 거북선을 복원한다면 임진왜란의 거북선인지, 기록이 남아있는 통제영/좌수영 거북선인지 질문이 엄청 늘어남.
마침 설날에 시간이 비었고, 여기도 설날에 운영한다길래 이것저것 질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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