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독일 기부니만 매우 나빠지게 만들고
정작 죽이지는 못하는 조약이라고 당대 까였다는데
만약에 진짜 작정하고 독일 죽이려 들었으면
조약 내용으로 어떤거 가지고 왔을지 궁금하노
독일 분할 + 배상금 500배 정도 되었으려나
그래서 독일 기부니만 매우 나빠지게 만들고
정작 죽이지는 못하는 조약이라고 당대 까였다는데
만약에 진짜 작정하고 독일 죽이려 들었으면
조약 내용으로 어떤거 가지고 왔을지 궁금하노
독일 분할 + 배상금 500배 정도 되었으려나
배상금은 별차이 없거나 오히려 줄고 대신 갈갈이 찢어놨을듯
분할점령 해버렸겠지
정말 죽이려고 들었더라면 독일 내 갖가지 중요 인프라 소유권을 담보로 배상금 갚으라 요구하고, 결국엔 가져가버렸을 거 같음. 마치 식민지 국가의 중요 인프라 운영시선들 소유가 타국에게 넘어가버리는 것 처럼..
가장 큰 문제는 피해를 적게입었지만 공은 컸고 그나마 사건을 중립적으로 바라볼수 있었던 미국, 직접적으로 독일을 관리했지만 이제는 무리인 프랑스, 이를 중개할수 있었던 영국 지도부가 완전히 갈려버림. 프랑스가 보기에는 미국은 너무 이상적으로 독일을 살리고있고 미국과 영국이 보기에는 프랑스는 계획도 없이 그냥 화풀이 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였음. 그결과 베르사유는 죽이지도 화해하지도 못한 애매한 조약으로 남고 이후 하딩당선으로 인한 고립주의 부활 + 라인란트 점령 사건으로 인해 애매하게 산 독일은 견제도 안받은체로 흑화되어버림
죽이려고 만들었더니 독일이 배상금을 빨리 갚았던 걸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