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때도 후방이 조여지면서 보급로가 러시아군 화력 통제 밑에 들어오니까

그때부터 전체 교전비가 급격히 나빠졌다고 알고 있음.


지금 아우디이우카도 그런 케이스로 가고 있는거 같음.


지도만 보면 보급로가 멀쩡한데 저렇게 남북으로 가까우면 드론으로 관측한 다음에

물자나 병력 수송하는 트럭들이 포격 받을 수가 있어서 악영향이 클거임.


모르긴 몰라도 하루에 최소 수십대가 왔다갔다 할텐데 영향 없는게 이상하지.


이 정도 했으면 아우디이우카 제 역할 한거 같으니 적당한 시점에 빠져나왔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