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때도 후방이 조여지면서 보급로가 러시아군 화력 통제 밑에 들어오니까
그때부터 전체 교전비가 급격히 나빠졌다고 알고 있음.
지금 아우디이우카도 그런 케이스로 가고 있는거 같음.
지도만 보면 보급로가 멀쩡한데 저렇게 남북으로 가까우면 드론으로 관측한 다음에
물자나 병력 수송하는 트럭들이 포격 받을 수가 있어서 악영향이 클거임.
모르긴 몰라도 하루에 최소 수십대가 왔다갔다 할텐데 영향 없는게 이상하지.
이 정도 했으면 아우디이우카 제 역할 한거 같으니 적당한 시점에 빠져나왔으면 함.
이미 그래서 수송은 대부분 밤에 한다고 들었음 그리고 포켓 안으로 들어가는 보급은 110여단 116여단, 47여단 조금, 53여단 조금이라서 그렇게 무리가진 않을듯 오히려 북쪽 포켓에 밀어넣는 러시아군이 3개여단에 1개사단(90근위전차)라서 무리갈꺼
여단이 4개나 들어가 있어? 그러면 사단급 이상인데 보급품이 엄청 나겠다. 나는 한두개 들어가 있는줄 알았는데 이러면 더 불리할지도.
원래 110여단만 들어가있었는데 최근에 116여단도 근처에서 작전하는듯 근데 확실히 내부에서 주둔하는걸로 보이는건 110여단밖에 없어보임 47여단이나 53여단은 각각 북부랑 남부 맡고 있어서 다른 보급로 이용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