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1844년부터 1949년까지 주둔함. 본래는 톈진 대사관과 상하이 영사관 수비대만 있었는데, 2차대전이 끝나고 중국대륙의 일본군들을 무장해제 시키기 위해 주요 항구도시에 주둔하게 됨. 당시 국공내전이 한창이라서 가끔씩 마오쩌둥의 공산당 게릴라들과 소규모로 교전을 벌이기도 함. 마지막으로 철수한 부대는 1949년 5월 25일까지 칭다오에 주둔했던 6사단이었음. - dc official App
주말마다 복귀했던거임?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