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나라는 군인을 떠나서 공직자 월급 자체가 적음.
https://www.mpm.go.kr/mpm/info/resultPay/bizSalary/2023/#pay2023_1
나라 봉급표를 보면 하사=9급 호봉과 완벽히 동일하고 소위는 그보다 조금 더 쳐주는 수준임 즉 봉급 자체는 같은 거라고 봐야함.
(9급=하사,소위냐 동급 인식이나 하면, 9급을 더 높게 칠 사람이 더 많으니까, 오히려 후하게 대하는 편이지...)
당직수당이 없다 하지만
사실 그건 일반 공직자도 마찬가지임......경찰 소방 교정직 같은 특수직렬 아니면 일반 공직자도 당직으로 야근 해도 만원인가? 주고 끝이라고 들었음 사실 경찰도 파출소? 그런 현장에서 근무하는 거 아니고 사무실 근무할 때는 당직 서도 만원 주고 치운다고 들음(남한테 들은 거라 정확히 얼마 받고 하는지는 잘은 모름)
그냥 이 나라는 공직사회 전체가 저임금인 거고 군인이라고 다르게 굴리지 않는 거에 가까움
이게 뭐 군인 비하니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공직 사회의 문제에 불과하다 생각함
공직 급여 적은것도 문제지만 군인은 시골 + 장기간 근무가 세트로 따라가기에 다른 공무원보다 체감상 하는 일에 비해 더 적다고 느낄걸? 그나마 병 200 튀어나오기 전엔 나라에 돈이 없다고 생각했겠지만 병 200 시작하는걸 보니 나라에 돈은 있었고, 간부한테 쓸 돈만 아까워했던 것처럼 보이겠지. 그러니 요새 탈주한다 안들어간다 하는거고
애초에 정년보장 및 호봉제가 딴딴한 공무원에 초급부터 많이주면 나라가 못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