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말 아타튀르크의 시대가 흥미롭네


마침 오스만이 급격하게 쇠퇴하고 유럽에 있던 땅도 다 잃던 시절이었는데 오스만이 자꾸 골골대면서 정신 못차리니까 그리스가 이때가 우리의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을 때다 해서 쳐들어갔는데 하필 이때 터키에 아타튀르크가 있었음


호기롭게 쳐들어갔다가 오히려 역관광당해서 그리스가 멸망할 정도로 몰렸다고 함


이빨빠진 줄 알고 쳐들어갓다가 오히려 자기가 죽기 직전까지 몰림;;


이때 영국이 개입해서 그리스의 왕가만 딱 탈출시켜서 영국으로 데려오는데 이때 그리스 국왕의 동생의 자식이 엘리자베스 2세의 남편인 필립 마운트배튼이라는 T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