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의 느낌을 잘살리면 걍 되지 않나 싶음

물론 역사 쪽에 관심있는 사람 입장엔 그 기준이 좀 빡세지겠지만

예전의 캐리비안의 해적이 스토리상 줄기는 판타지지만

뭔가 해적들이나 선원들 분위기가 ㅈㄴ 18세기 카리브해의 바다낭 땀

짠내를 잘살린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