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60년대 70년대까지 걍 대놓고 흑백분리, 아파르트헤이트를 했었네;또 인종차별에 대항하는 흑인들의 시위는 대부분 평화적이었는데 (물론 다는 아니고)이에 백인들은 진짜 치졸하고 폭력적으로 대항했고...현재 인식되는 흑인 백인 이미지랑 완전 정반대.. ㄷㄷ
평화롭지 않고 폭력시위도 했는데 난 그렇게 해야 권리를 쟁취할수있다고 생각해서 긍정적임
(;´д`)ゞ 하얀 두건과 두루마기와 총한자루 ㄷ
8090년대에도 알게모르게 차별 다 함
그동안 쌓이고 쌓인 것은 많으니.(흑인 차별 문제에서 가장 어이없는 것이 흑인이 기반이 잘 다지고 살던 도시에 백인들이 쳐들어가서 학살해버리기는 지금 봐도 욕이 나오는 짓이지. 그에 비하면 지금의 일들은..)
털사 인종 학살 (1921년)
MLK 암살이 68년이니 뭐 - dc App
그래서 마약으로 박살내줬잖아
글쎄, 21세기 흑인이 미국사회와 그들 자신들에게 초래할 운명을 예감할 정도로 20세기 미국인은 그들의 본질을 간파했던게 아닐지
그냥 심심하면 흑인 마을 들어가서 개패듯 패고 불질러서 살해했더만 흑인 소년들이 백인 소녀 쳐다만 봐도 죽이고
바람과함께 사라지다 이거 미국에서 책이랑 영화 퇴출시킬때 저런 명작을 왜저러냐 미친놈들 이랬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해가 감 등장인물중 아주 착하게 나오는 멜라니가 kkk단 단원급이던데
진짜 어지러운 건 너의 노골적인 역사날조 같은디?
평?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