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실제 역사에서 백련교단이 송대부터 청대까지 존속했단 주장도 확인할수 없음


백련교스러운 사이비적이고 난행을 일삼는 행위를 표현함에 있어 백련교적이다는 관용어구가 고착화돼 현대에 오해와 혼선을 야기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