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대장 저 새끼가 부대 출퇴근할 때 항상 사복에 일본도를 지참했단건 상호검증되는 유명한 사실이고
저 양반이 틈만 나면 부대원들 모아서 정신 교육을 빙자한 괴상야시꾸리한 좆본 극우적 사상을 부하들에게 전파했단 것도 상호검증되는 사실임.
그리고 정신 교육 들으면서 거기에 공감한 대원들은 자비로 일본도를 구매함.
지휘관 갈린 후에도 그놈의 전통이 이어졌는지는 모르지만
네오나치 일본인 의용병 훈련시키고 회사 사장부터 유대인 음모론 믿는 타무라장비개발에서 일본도 구매 + 성능 테스트를 자랑스럽게 인증한 시점에서 저 괴담은 부대 내적으로만 못 끝나게 되었음
발도돌격 어디
파도파도 괴담만..
군필여고생보다 쌤? - dc App
군필여고생 앞에선 모브에 불과하지
일본도 특수부대 ㅋㅋㅋㅋ
제무시(GMC) 리프 스프링으로 만든 칼보다 못한 똥구릉내 나는 칼을 아직도 물빨하는 새끼가 있다는 게 놀랍다
저건 칼의 품질을 떠나서 굳이 칼을 들고자하는 것부터가 이상한 일이지
저놈들도 저능아가 아니라면 진짜 실전에 일본도를 들고 나가진 않겠지. 그보다는 저건 사상의 문제임. 군대에서 일본도 썼던 놈들? 일본군밖에 없지. 그것들의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저러는거니까
일본도에서 라이트 세이버 나가고 오러 블레이드 나가면 ㅇㅈ한다
써보고 싶어서 근질근질 했겠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