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대는 2011년 설날 연휴내내 파스타 싹 다봄...쿡티비 들어온 초기라 vod에 다 미쳐있었는데 아주 날잡은거지보르노에 저항없던 군바리들 존나 신나게 봄취사병이 지도 드라마에 감명받아서 케찹들어간 라볶이 해줌...나중엔 소대장도 놀러왔다가 같이봄...
북한애들이 보르노 재밌게 보는건 너무 당연한거같아 난
드라마라 하면 될걸 보르노 ㅇㅈㄹ 제목보고 뭔말인가 했다
자이언트는 보르노임? 그것도 보려고 몰래연등도 했는데 보르노는 소프 오페라라는 장르임. 바보냐
솔직히 사회에서나 할거 많으니 여성향화나 신파극 드라마 안보는거지, 할거 없으면 그것도 감지덕지지. 점호끝나고 기상캐스터 보려고 몰려앉아 있고 그러잖아. 요즘이야 폰있다지만... 그런것 없는 사회에선 신물물 문화충격 그자체일듯
폰이 없던 시절이면 모를까 요즘은 안볼듯
요즘이야 뭐 폰있는데 공중파 드라마같은 3류도 못되는 쓰레기 그것도 보르노를 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