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실전경험 겪은 상병 계급이라도 되었지만 숭정제는 16살에 즉위한 군대 진짜 모르는 인물인데 산전수전 다겪은 명나라 야전지휘관들한테 미친듯한 훈수질해서 명군 계속 몰살시켰잖어
명나라 말기 지휘관 라인업보면 쓸만한 장수들 많아서 걍 얘들 의견 존중해주면서 청나라 막아냈으면 되었는데 재임 17년동안 장군들은 스탈린식 편집증으로 무한숙청해버리고 병사들은 히틀러식 훈수질로 성벽이점 버리고 나가싸우거나 속전속결하라고 강요해서 몰살당하는거 반복해서 나라 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