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1. 네타냐후는 현재, 전쟁 내각과 매파 사이에 갇혀있는 상태라고 함.
2. 전쟁 내각의 일원들은 인질들의 귀환을 위해 휴전을 원하는 상태.
휴전파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인물은 Gadi Eisenkot임. 전 IDF 참모총장이자, 작년 12월 가자지구 전투에서 25세 아들과 19세 조카를 잃었음.
대중의 신망도 높은 편이라, 몇 사람들은 이미 Eisenkot를 미래의 총리 후보로 보고 있다고 함.
3. 문제는, 현 여당 인원들이 강경 매파 성향을 띄고 있다는 점.
여당 내 매파들은 네타냐후의 '우유부단'함에 불만을 터트리고 있으며, 지지율 회복을 위해서라도 '하마스의 완전한 제거'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전쟁 이후 여당의 지지율은, 전쟁 전의 2/3 수준 밖에 되지 않기 때문.
4. 네타냐후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태지만, 여당 내에서 '반란'이 일어날 확률은 높지 않음.
여당 내 매파들도, 네타냐후를 축출하기 위해 '반란'을 일으켰기면 조기 총선 가능성만 높이는 셈이라는걸 잘 알고 있기 때문.
5. 내각과 매파 사이에 끼인 상태인 네타냐후는, 현재 여당의 반대 의견을 진압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상태라고 함.
최근 아이젠코트가 크게 발언력을 높이고 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