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컴 델리버런스 하면서 보니까 

중세 유럽 봉건중의 전성기엔 금광, 농지, 강, 숲등 영지의 모든것이 영주 소유인 폐쇄경제라 

평민들이 쩐을 만들 수 있는 구석이 영 없어보이던데 

상인 이라는 애들도 대게 영주 행정관한테 수입 지출 엄격히 관리 받으면서 심일조랑 세금 다 뜯기면서 장사하는 호구였고. 

영주 뒤져도 왕이 회수 한담에 다른 영주 꽂아주지 평민이 먹게 두지 않았고 평민에게 매매도 불가능했고 말이야.


어쩌다가 평민들이 자기 소유의 농지를 가지고 대농장주가 되서 계급근간을 흔든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