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789265&page=1
생존한 러시아 전차 승무원들의 인터뷰 요약(전차장 알렉세이 우하체프. 그는 우크라이나군의 대전차 화기로 인한 부상으로 모스크바 재활 병원에 보내지고 이후 퇴원했다.)https://www.mk.ru/politics/2022/05/24/tankistgeroy-rgall.dcinside.com러시아측에게 공군이 있지만, 우크라이나 측에게는 미군-위성과 다양한 대전차 미사일들이 있음.
민간인 반응보고 적 위치 추정하는것도 있고, 위성이나 드론도 있고... (아마 양측다?)
자벨린 등과 같은 대전차 미사일에 맞아서 완파당하진 않지만(10번에 한번꼴로 사출), 승무원들이 부상입기 좋음. 배터리가 맛간게 많아서 작동되지 않은 자벨린도 절반은 있었음.
4km 쯤 떨어진 곳에서 서로 전투함. 그러므로 관측, 열상 등이 아주 중요함.
좋은 반응장갑은 드론이나 대전차미사일로부터 아군 전차를 지켜줌. 없으면 사출당함.
그리고 자신도 부상입었을때, 후송후에 헬기로 벨고로드까지 가고, 그 이후에 더 후방의 안전한 곳에서 치료받는다는듯.
결론적으로 열상, 관측이 아주아주 중요하고, 직접 마주하면서 싸우는 일은 은근 없는듯. (특히 야간은 더더욱)
그리고 전차 타는 입장에서 여기로 조준하는 대전차 화기조를 보면 무슨 기분일까.
최신열상이랑 사통 사용하는 전차가 들어가면 무쌍 찍으려나
지형이 평탄한 나라들은 교전거리 500미터 찍는 머한이랑은 많이 다를 듯. 폴붕 전차장도 흑표 받고 장거리 사격 정확도부터 생각하더라. 그나저나 게이왕계열에도 반응장갑좀 달아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