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반응장갑
후송 시스템이 더욱 활성되야함 (특히 헬기같은거)
열상, 카메라 등을 전차와 드론 등에 도배하고
위성 등으로 전장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야함. 저번에 미국쪽인가 거기 홍보영상에서 RTS 마냥 아군에게 위치 지정하고, 피아 식별 까지 하는 그런 C4I 같은게 있드만.
그리고 대전차 화기에 당하지 않도록 정찰은 반드시 잘 해두고
더 많은 반응장갑
후송 시스템이 더욱 활성되야함 (특히 헬기같은거)
열상, 카메라 등을 전차와 드론 등에 도배하고
위성 등으로 전장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야함. 저번에 미국쪽인가 거기 홍보영상에서 RTS 마냥 아군에게 위치 지정하고, 피아 식별 까지 하는 그런 C4I 같은게 있드만.
그리고 대전차 화기에 당하지 않도록 정찰은 반드시 잘 해두고
응 그게되면 미군이야
그래도 지향은 해야지.
여러모로 러시아군과 한국군은 비슷한 부분이 많은거 같음. 비슷한 나라 경제력과 국방비, 육군 위주이자 징병제로 인한 여러 부조리 등등
실제로 전쟁나면 저걸 또 반복해버릴지 좀 걱정됨.
근데 헬기로 후송하는 건 헬기가 있다해도 야전에서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적 방공망제압과 LZ확보 등이 같이 이루어져야하는 거라 일단은 사단의무대 강화로 가닥 잡은 거 같더라 최근 사단 의무근무대가 의무대대로 개편되면서 장비와 인력확충되는게 보임 - dc App
하긴 그게 힘들면 사단내에서 어떻게든 살려두는게 중요할듯.
헬기도 비싼 물건이라 차라리 야전병원 강화하고 차량화 비중을 더 늘리는게 이득임 물론 국군은 그럴 생각도 능력도 둘 다 없지만
일단은 전시엔 예비역 군의관들 소집해서 현 야전병원과는 별개의 야전이동병원을 설치한다는 거긴 한데 전사상자가 대량발생하는 전쟁초기에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몰?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