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논란의 가오리x기반 소형 무인기는 애초에 긴급 소요 사업으로 임무장비 통합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 아닌 가오리 X 가지고 1년만에 뚝딱 만들어낸 것이라서 구체적인 임무 장비 개발과 체계 통합 설계는 해당 긴급 사업 안에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했는데 체계 자체도 소형 체계라서 설령 정찰 임무장비 통합을 하더라도 센서 개구면 문제 때문에 저고도 정찰을 해야 하고 이 경우 조종 통제 LOS도 한계가 있었을 것이고 따라서 제대로 된 감시 정찰 수단으로 확인한 긴요한 작전급 표적에 대한 사진 촬영 하는 용도로 쓸 것이 확실해보이고 비행자체도 실시간조종이 아니라 기입력된 발진 좌표와 정찰 표적 좌표, 복귀 좌표, 저고도 진입 좌표와 재상승 좌표 통해서 비행하여 복귀 후 회수하는 구식 방식을 쓸터인데 이게 만약에 평양까질 갈 수만 있다면 소형 저피탐형식이라는 이점을 살려 김정은이 얼굴찍어서 공개할 수만 있다면? 이 다음은 카메라가 아니라 수류탄일수도 있다는 뉘앙스만 풍겨줘도 김정은이 밤잠은 그 날로 다 잔거다

사실 이런 작전 수행은 육군 하위작전제대(사단, 군단)가 아닌 합동부대가 하는게 맞기는 한데… 근데 투스타나 필요한가? 그건 모르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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