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복학전까지 1년 가량 카페 알바 해 본 군붕이로써 말하는데


카페에서 아아라도 한 잔 시키면 다행이지 음료도 아예 한 잔 안 시키고 몇 시간씩 카페에서 죽탕치고 있는 새끼들


보면 걍 죽이고 싶더라 양심이 있으면 아아 한잔은 시키는데 시키는게 그게 끝이고 평균 3시간 이상 죽치고 있는 새끼도 있어서


내 관둘때쯤 사장님이 음료 하나 당 카페에서 1시간 있을수 있다고 말했음 근데 이 새끼들 더 빡치는게 카페가 애초에 사람들이 와서


커피 음료 마시고 수다 떠는 곳인데 매출에 도움도 안 되는 거지 카공족 새끼들이 음료 시키고 수다떠는 손님들보고 


'우리 공부해야 하니까 조용히 해주세요' 라고 소리치는거 보면 진상도 저런 상거지새끼 진상새끼가 있나 싶었다 ... 


그럴거면 시발 독서실이나 스카를 가지 왜 굳이 카페가서 저러는 이유가 뭐임 ? 뭐 그 짝에서 안 받아주나 ?